캐나다 이민 뉴스

캐나다가 올해들어 영주권 신청자를 늘려받고 있다.
캐나다 이민부 통계를 보면 올해들어 익스프레스엔트리를 통해 영주권신청초청(Invitation To Apply· 약자 ITA)을 보낸 인원은 3월 20일까지 2만1,200명이다.
지난 5년 새 가장 많은 인원에게 영주권 신청 자격을 줬다. 앞서 가장 많았던 시점은 2017년에 2만0,883명이다. 2018년에는 첫 3개월간 1만4,500명을 받았다.
캐나다 이민부는 숙련근로자이민, 숙련직업이민, 캐나다 경험 이민 3종류의 이민 카테고리로 영주권을 받는 사람을 늘리는 목표를 수행 중이다.
캐나다는 이민 신청을 한 사람이, 매번 발표하는 일정 점수 이상일 때 영주권신청을 할 수 있게 초청한다. 초청을 받은 사람은 필요한 최종 서류를 제출해 수속을 마감하게 돼 있다.
올해 들어 영주권 신청에 필요한 점수는 3월 20일까지 총 6회가 발표됐다. 올들어 가장 높은 점수는 457점, 가장 낮은 점수는 438점이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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