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밴쿠버 정치사회 뉴스

캐나다 제43대 연방 총선이 10월 21일을 기해 캐나다 동부에서부터 시작했다.
캐나다 전국 338개 투표소가 대부분 오전 7시부터 오전 8시30분부터 문을 연다.

태평양 시각과 4시간 시차가 있는 대서양 시삭 기준으로 뉴펀들랜드 래브라도는 총선 투표를 시작했다. 현지 시각 오전 8시부터 첫 투표가 이뤄졌다.

이번 총선의 마지막 투표는 브리티시 컬럼비아(BC)에서 이뤄진다. BC에서는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21일 기준 만 18세 이상 캐나다 시민권자가 유권자다. 투표를 위해서는 신분증, 대게 BC 주민은 BC 면허증이나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정부나 연방정부가 발급한 사진과 현재 주소가 들어간 신분증 1점을 지참하면 된다.

기표한 표는 촬영금지

주의할 점은 기표한 표를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촬영할 수 없으며, 이를 공개해서도 안 된다.
선거법 위반으로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

한편 투표소 문 연 시간과 같은 시간대 일해 투표가 어려운 근로자에게, 고용주는 반드시 투표할 시간을 제공해야 한다. 즉 BC의 경우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일하는 직원에 대해서는 투표할 시간을, 3시간 제공해야 한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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