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27일 일요일

캐나다 연방총선, 선관위 '알바'를 찾습니다

오는 2019년 10월 21일 캐나다 연방총선을 앞두고, 총선 투표장에서 일할 캐나다 시민권자를 캐나다 선거관리위원회(Elections Canada)가 모집 중이다.
비교적 많은 인원을 뽑는 부분은 투표장 관리인(poll workers)과 지역 선거사무소 사무원(Administrative Staff)이다.
투표장 관리인은 역할에 따라 1~4일을 근무한다. 기본 시급은 C$15부터 이며, 하루 중 12~14시간을 근무하는 조건이다.
투표장 사무원(poll clerk)은 일당제로, 일당 C$247.50을 제공한다.
사무원은 하루 7.5시간에서 10시간을 근무한다. 선거구별로 선발하며, 시급도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최소 자격은 선거일 기준 만16세 이상 캐나다 시민권자다.
인원이 빨리 충원되기 때문에, 희망자는 서둘러 지원하는 게 권장된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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