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앱 업체도 캐릭터 상품화 도전

최근 한국에서는 카카오 프렌즈나 네이버 라인 캐릭터 같은 캐릭터 상품이 인기다.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캐릭터를 공개하고, 그 다음 인형 등 상품화해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

캐나다 국내에도 비슷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 토론토에 본사를 둔 새고미니(Sago Mini)사는 아동용 앱 개발사다. 앱 사용자는 월 사용자 200만명. 앱 캐릭터 기반으로 16일에 장난감 출시를 발표했다.

상품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목욕할 때 가지고 놀 수 있는 ‘스퀴키(Squeaky)’와 자동차다. 관련 제품은 온라인은 아마존과 인디고, 취급 매장은 노드스톰, 반스앤노블, 인디고, 매스터마인드가 있다. | JoyVancou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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