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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와 주요단체 파견 캐나다 외교관이 대거 교체됐다.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캐나다 외무 장관은 8일 주미캐나다에 휴 에드셋(Hugh Adsett)씨를 임명했다.
에드셋 주미 캐나다 대사는 OAS (Organization of American States, 미주기구)의 캐나다 대표도 겸임한다.
OAS는 아메리카대륙 35개 회원국의 협의체다.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캐나다 대표겸 대사에는 매덜린 체넷(Madeleine Chenette)씨가 임명됐다.
UN 대사겸 UN 사무국, UN군축회의 캐나다 대표에는 레슬리 노턴(Leslie E. Norton)씨가 임명됐다.
한편 주미 영사도 일부 교체돼 주미네아폴리스 캐나다 총영사에 에리얼 델라야(Ariel Delouya)씨가, 주달라스 캐나다 총영사에 레이챌 맥코믹(Rachel McCormick)씨가 각각 파견됐다.
이번에 임명된 외교관들은 모두 석사 이상 학력 소지자로, 1990년대 캐나다 외무부에 소속돼 , 25년 이상 외교 경력을 쌓은 베테랑들이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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