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

캐나다에서는 2019년 6월 말부터 돌고래와 고래를 새로 가둬서 키우는 게 전면 금지된다.
윌프레드 무어 전 상원의원이 은퇴 전인 2015년에 상정한 ‘고래와 돌고래 감금 종결법(의안 S-203)’이 10일 입법절차를 마치고 공표(왕실제가)를 앞두고 있다.
고래목의 동물을 가두거나, 가둔 상태에서 번식하거나, 또는 수출이나 수입하면 형사법상 처벌 대상이 된다.
고래의 배아나 난자, 정자도 수출입 금지 대상에 속한다.
다만 새로운 사육은 금지하지만, 기존에 사육 중인 고래목 동물을 풀어줘야 한다는 부분은 없다.
또한 허가제로, 구조와 재활을 위한 과학적 목적 또는 수산 해양부 장관이 인정하는 고래에게 최선의 상황에서는 사육을 허가한다. | JoyVancou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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