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국내 반려견 함께 사는 이들 늘어

캐나다 국내에서 반려견과 함께 사는 이들이 늘고 있다. CAHI(캐나다동물보건연구소)는 캐나다 국내 반려견은 2018년 기준 820만 마리, 고양이는 830만 마리가 있다고 28일 발표했다.

연구소에 따르면 반려견은 2016년 760만 마리에서 2018년까지 60만 마리가 증가했지만, 고양이 숫자는 현상 유지 상태다. 캐나다 국내 가정 중 41%가 최소 1마리 이상의 반려견과 38%는 최소 1마리 이상 반려묘와 살고 있다. | JoyVancouv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