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1일 (일요일)

캐나다 국경에서 가짜 코로나19 음성 확인서 30건 적발

CBSA(캐나다국경관리청)은 캐나다 국경에서 가짜 코로나19 음성 확인서를 제출한 혐의로 현재까지 30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CBSA는 1월 7일부터 3월 24일 사이 캐나다 국내 공항에서 10건, 2월 15일부터 3월 24일 사이 육로 국경에서 20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음성 확인서를 가짜로 제출할 경우, 격리법 위반으로 최고 6개월의 금고형과 벌금 C$75만이 부과될 수 있다.

만약 고의 또는 과실로 규정을 위반해 다른 사람을 사망 또는 심각한 신체적 위해에 이르게 할 경우에는 최고 3년 이하의 금고형과 벌금 C$100만 처벌이 내려질 수 있다.

CBSA는 입국 심사관이 위조 여부를 식별할 수 있게 교육을 받았고, 검사 기술 및 정보를 활용해 입국 가부를 판별하고 있다고 밝혔다. CBSA는 대부분 입국자들은 입국 사전 72시간 이내에 코로나19 음성 확인서 제출 의무를 지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 캐나다 뉴스와 정보, 조이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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