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인 간식 먹는 시간, 나이에 따라 다르다

캐나다인이 간식을 찾는 시간은 나이대에 따라 차이가 있는 걸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입소스가 ▲아침 식후 오전 간식, ▲점심 식사 후 저녁 식사 전까지 오후 간식, ▲저녁 식사 후 저녁 간식을 드는 빈도를 나이대별로 소비 패턴을 조사한 결과다.
어릴 수록 낮시간 대에, 나이 들수록 저녁 시간대에 간식을 찾는 비율이 높았다. 한편 50세 이상은 영양분이 높고, 편안한 음식을 찾는 경향이 다른 연령대보다 두드러졌다고 입소스는 밝혔다. | JoyVancouver ?
캐나다인 2만 명의 간식 섭취 패턴을 지수화해 분석한 결과,
13세 미만과 13~17세는 오전과 오후에 간식을 많이 찾고, 저녁 간식을 찾는 비율이 낮았다.
대학생 연령대인 18~24세는 오후에 간식을 어느 때보다 많이 찾았다.
젊은 사회인 연령대인 25~34세는 오전과 오후에 간식을 많이 찾아, 청소년기로 돌아간 패턴을 보였다.
중년층인 35~49세는 오전과 저녁 간식을 드는 비율이 높고, 오후 간식 비율이 낮았다.
50세 이상부터는 오전과 오후 간식을 드는 비율이 났고, 저녁 간식을 많이 찾기 시작한다. 이 패턴은 65세 이상이 되면 더 뚜렷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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