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1일 (수요일)

"캐너비스 현금 결제해야" 캐나다 당국 권고

OPC(캐나다 사생활 보호 위원회 사무국)가 17일 칸나비스(대마) 매매 관련 개인정보 지침을 발표하면서 “현금 거래”를 강조했다.
신용카드 등으로 결제할 경우 거래 기록이 남으면 카드 소유주에게 불이익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OPC는 “예컨대 일부 국가에서는 대마초 구매 사실이 확인된 개인에 대해, 합법적 구매더라도, 입국을 거부할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OPC는 “칸나비스 거래에는 민감한 요소가 있다”라며 “캐나다 국내에서는 합법이더라도, 여전히 캐나다 외의 대부분 국가에서는 불법으로 남아있다”라고 밝혔다.
캐나다인이 이용하는 신용카드 거래 내용은 미국 당국이 수집할 수 있으며, 이를 토대로 미국 국경에서 입국을 거부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당국이 신용카드 결제 내용을 파악해 형사 기소할 수도 있다. | JoyVancou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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