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구스 상표. 사진=Canada Goose

캐나다가 멍완저우 화웨이 부회장 밴쿠버 체포 사건 후, 중국인 사이에 캐나다에대한 반감이 커져 불매 운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캐나다구스가 불매 대상에 오르면서, 해당사는 14일 중국 내 첫 개점을 미뤘다. 캐나다구스 토론토 본사는 매장공사 관계로 개점을 연기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증시가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14일 토론토 주식 시장에서 캐나다 구스 주가는 현지 시각 정오 기준 주당 C$69.91로, 4.31% 하락했다.

중국인들은 소셜미디어인 웨이보를 이용해 불매 대상을 지목하는 글을 나누고 있다. | JoyVancouver 🍁

댓글 남기기

의견을 남겨주세요!
여기에 이름을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