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밴쿠버 정치사회 뉴스

고액의 온라인 중고거래를 노린 강도 미수 사건이 써리 시내에서 발생해 주의가 요구된다.
밴쿠버 거주 피해자는 온라인 중고장터 앱, 렛고를 통해 중고 전화기를 써리 시내에서 21일 구매하기로 하고 현장에 나갔다.
피해자에 따르면 10대로 추정되는 2명이 전화기를 보여주기 전에 돈부터 보여달라고 요구했다.
수상하게 생각한 피해자가 거절하자, 용의자는 최루 스프레이를 꺼내 피해자의 얼굴에 분사했다.
이후 2명 중 1명은 피해자를 따라오며 돈을 빼앗으려고 했지만, 피해자는 저항해 돈을 지켰다.
써리 관할 연방경찰(RCMP)은 중고거래 시에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 거래하라고 권고했다.| JoyVancou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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