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20일 (수요일)

주정부 주거 정책에서 '중산층' 기준은?

브리티시 컬럼비아에서 중산층은 연소득 C$5만4,000 에서 C$9만2,000정도다.
주정부가 임대전용 주택 건설에 민간과 파트너십으로 예산을 지원하면서 세운 중산층 기준이다.
주정부는 웨스트얼반 디벨로프먼트와 합작으로, 스쿼미시에 40세대 분량 임대 전용 4층 공동 주택을 2020년에 완공할 예정이다. 관련 프로젝트 추진은 6일 발표됐다.
해당 주택의 입주 대상자가 중산층으로, 앞서 밝힌 연소득을 기준으로 한다.
주정부가 주택 건설 지원 프로젝트인 커뮤니티헙을 통해 C$1,400만을 건설비로 지원한 해당 주택은 2020년 완공 예정이다.
세입자들은 스튜디오는 C$1,350, 침실 1개형은 C$1,800, 침실 2개형은 C$2,300 월세를 부담한다.
주정부는 월 소득의 30%를 월세로 부담할 때를 적정 주거 비용으로 봤다.
이러한 기준은 주정부 외에도 금융권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된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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