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아치
피스아치. 사진=Flickr/Lisa Pinehill

밴쿠버에서 미국으로 내려갈 때 자주 이용하는 피스아치에 3월말까지 교통체증이 예상된다.
CBSA(캐나다국경관리청)는 피스아치 국경 일부 차선을 공사로 폐쇄한다고 밝혔다.
피스아치는 ‘더글라스 보더 크로싱’이란 이름으로도 불린다.
오는 3월 20일(수)부터 22일(금) 사이에는 대기차량이 많을 때 여는 피크 레인을 이용할 수 없어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봄방학을 맞이해 미국행 차량이 늘면서 18일 정오에 피스아치 미국행 대기시간은 60분, 인근 퍼시픽 국경은 40분이다. | JoyVancou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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