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태 감시 기관 애벌런치 캐나다는 17일(일) 노스쇼어 일대 산행 시 눈사태를 주의하라고 권고했다.

특히 노스쇼어 일대 코스털 산맥 고지대에는 눈이 뭉치지 않고 쌓여있는데, 일요일 기온이 오르면서 무너져 내릴 수 있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남부 해안 지역에 속하는 파인콘 버크와 골든이어스 주립공원, 시투스카이 지역의 위슬러 주변부와 개리발디 주립공원에서 산행 시 주의해야 한다. 특히 산의 남쪽 산사면에 쌓인 눈이 위험하다고 애벌런치 캐나다는 설명했다.
15일 기준 BC에서 산사태 위험이 가장 큰 곳은 글레시어 국립공원이다. | JoyVancou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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