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배달 서비스 업체 밴쿠버 상륙

캐나다 장바구니 배달 서비스 업체인 인스타버기(Instabuggy)가 28일 메트로밴쿠버에서도 영업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인스타버기는 토론토 회사로 온라인이나 모바일 앱으로 주문을 받아 각종 식품을 신속 배달해주는 회사다. 메트로밴쿠버에서는 밴쿠버, 버나비, 리치먼드, 뉴웨스트민스터에서 현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 가능 상점은 코스코, 펫스마트, 렉샐, 오가닉내추럴마켓 4곳이다. 코스코는 회원이 아니어도 이용할 수 있다. 주문하면 사람이 직접 제품을 고르고, 포장해 가져다준다. 요금은 C$19.89이다. 배달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 사이다.
줄리안 글리저 인스타버기 공동 창업주 겸 CEO는 주류판매점 등 향후 협력 업체를 늘렸으면 한다고 밝혔다. 토론토에서 창업한 인스타버기는 LCBO(온타리오주류전매점)와 10여개 이상 상표와 협력하고 있다.
한편 해당사는 ‘샤퍼(Shopper)’로 부르는 시간제 배달원을 모집하고 있다. | JoyVancouver ?
참고: 인스타버기:[icon name=”external-link” class=”” unprefixed_class=””] Become a Sho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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