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20일 (월요일)

자유당 후보, 밴쿠버에서 부동산 투기 의혹 제기돼

탈립 누르모하메드 자유당(LPC) 소속 밴쿠버 그렌빌 연방하원 후보가 지난 4년 간 최소 네 차례 단기간 집을 사고팔았다는 투기 의혹이 25일 뉴스1130 라디오 보도로 제기됐다.

누르모하메드 후보는 자신이 투기 의향이 없다고 의혹에 대응하고 있다.

단기 주택 매입∙매수 사실은 저스틴 트루도 자유당(LPC) 당대표가 지난 24일 주택 투기에 대응하겠다고 공약한 지 하루 만에 제기됐다. 트루도 당대표는 주택을 매입해 12개월 이내에 처분할 경우 중과세하겠다고 공약했다.

공약대로라면 누르모하메드 후보는 중과세 대상이다. 뉴스1130은 거래 기록을 추적한 결과, 세금과 기타 비용을 적용하지 않았을 때, 거의 60만 달러를 누르모하메드 후보가 벌어들였다고 밝혔다. 다만 이러한 거래가 불법은 아니다. | 캐나다 뉴스와 정보, 조이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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