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2일 수요일

일기예보 볼 때, UV 지수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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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메트로밴쿠버이 자외선 지수(UV index)는 한껏 치솟는다.

29일 현지 기준 자외선 지수는 8로 ‘매우 높음’ 상태다. 자외선 지수 8~10 사이는 1시간 내로 피부 화상이 생길 수 있고, 한낮에는 외출을 자제해야 하는 수치다.

30일에는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리면서 자외선 지수는 3으로 내려가지만, 여전히 자외선은 주의해야할 수준이다.

지수 3 이상이면 피부 보호 신경 써야

캐나다 환경부는 자외선 지수 3 이상이면 피부와 눈 보호를 당부하고 있다.

캐나다에서는 4월부터 9월 사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는 자외선 지수가 일반적으로, 날씨가 흐리더라도, 3을 넘는다.

자외선 지수 3이상이면 양산을 준비하거나 긴팔 옷, 챙이 긴 모자를 써서 몸을 가려야 한다고 권장한다.

캐나다는 자외선 지수를 크게 5단계로 나눠 예보제를 실시하고 있다.

캐나다 환경부는 자외선 지수를 예보이유가 햇볕으로 인한 화상 뿐만 아니라, ▲백내장 ▲피부 노화 ▲피부암 발병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JoyVancouver ©

캐나다 역시 한국과 같은 WHO(국제보건기구)의 5단계 UV지수 가이드라인을 두고 있다.

캐나다 날씨와 UV지수 확인, 경보는 어디서?

캐나다 환경부에서 제공하는 날씨앱은 무료로, 지역별 날씨와 각종 경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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