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5일 토요일

일광 절약 시간제 폐지에 의견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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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 절약 시간제(Daylight Saving Time) 폐지에 관한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 공청회 22만여건의 질문과 의견이 쇄도해 높은 관심사를 대변했다.
BC 주정부는 올해 6월 24일부터 7월 19일까지 지난 4주간 의견을 접수했다.
존 호건 BC 주수상은 “이런 중대한 사안에 대해, BC 주민들은 확실히 의견 표시 기회를 반기고 있다”라며 “일광 절약 시간제는 모두에게 영향을 끼치는 만큼, 이처럼 많은 이들이 주정부가 나아갈 최선의 방향을 나누는 게 기쁘다”라고 말했다.
일광 절약 시간제 폐지지만, 형식은 일광 절약 시간제 상태를 해제하지 않고 연중 계속 유지하는 방식을 검토 중이다.
달리 표현해 “spring forward”, 즉 봄철 시간을 앞당긴 상태가 향후 계속 유지되고, 늦가을에 1시간을 되돌리는 “fall back”은 없어지는 방식이다.
이미 미국 워싱턴과 오리건 등 북서부 주의회는 해당 방식으로 자체 법개정은 마친 상태다. 캘리포니아는 발의 후 검토 상태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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