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4일 금요일

은행, 통신사 사칭 사기 문자 늘어나,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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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문자를 이용한 사기가 늘고 있어 코퀴틀람 관할 연방경찰(RCMP)이 주의를 촉구했다.
경찰이 공개한 문자 메시지 사기는 두 종류다.
하나는 로저스사를 사칭해, 잘못된 결제 대금을 돌려주겠다며 클릭하라는 메시지다.
다른 하나는 몬트리올은행(BMO)를 사칭해, 직불카드가 정지돼 해제하려면 클릭하라는 메시지다.
공통적으로 거래 은행이나 통신사를 가장한 웹사이트에 접속해 개인 정보를 넣도록 돼 있다. 피싱(Phishing)이라고 부르는 사기 수법이다.
이러한 유형의 사기 문자를 보내는 이들은 전화 회사나 은행, 애플이나 구글 같은 온라인 서비스 업체를 가장해 이용자의 정보를 빼내려고 한다.
특히 계정 접속 정보를 입력받아 이를 갈취하는 데 쓰고 있다.
대응 방법은 해당 링크를 클릭하지 말고 삭제하고, 자주 메시지를 받으면 해당 번호를 수신 차단하면 된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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