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양성판정 주방장이 운영하는 캐나다 식당 개업… 과연 잘 될까?

캐나다 토론토에 HIV/AIDS 양성 판정을 받은 주방장이 모여 식당 문을 잠깐 열었다. 매트 베이실(Matt Basile) 주방장과 HIV 양성으로 판정된 요리사 14명이 잠깐 운영하는 식당 이름은 ‘준스HIV플러스 이터리(June’s HIV + Eatery)’다.
이들은 낙인을 깬다는 의미로 해시택 #smashstigma 를 사용해 소셜 미디어에서도 홍보 중이다. 식당은 팝업(Pop-up)형태다. 상설 전에 시험적으로 단기간 운영 점포를 팝업샵이라고 한다. 캐이시 하우스(Casey House)라는 업체가 자리를 제공했다.
조앤 사이몬스(Joanne Simons) 캐시 하우스 대표는 “이번 시험을 낙인을 극복할 방법을 찾아보고자 한다”며 “설문에 따르면 캐나다인 중에 HIV양성 반응을 보인 사람이 준비한 음식을 알고도 먹는다는 사람은 반 정도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사이몬스 대표는 HIV는 음식 준비로는 전염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해당 식당은 로열은행(RBC)이 운영 자금을 후원했다. | JoyVancouver ?

- 기사 하단 광고(Abottom) -

답글 남기기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여기에 이름 입력

조이밴쿠버 검색

- 사이드바 광고 -
- 사이드바 광고2(CA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