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밴쿠버 정치사회 뉴스

밴쿠버 시내 에밀리카 대학교에 침입해 불을 지른 방화용의자를 체포했다고 15일 밴쿠버시경(VPD)이 발표했다.
네이슨 맥클라우드(Nathan MacLeod∙40세)는 10월 11일 체포됐으며, 현재 구속돼 15일 법원에 첫 출두했다.
맥클라우드는 침입 2건과 방화 1건으로 기소된 상태다.
맥클라우드는 10월 5일 오전 8시 30분경 520번지 이스트 퍼스트 에비뉴(520 E.1st Ave.)소재 에밀리카 대학에 침입해 방화한 혐의를 받고 있다. | JoyVancou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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