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3일 목요일

써리 한인 양로원 아메니다 직원 중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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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이 다수 머무는 아메니다 양로원 직원 중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프레이저 보건청이 26일 발표했다.

아메니다는 아메니다 시니어리빙에서 소유∙운영하는 사설 생활 보조 및 자립 생활 시설로 써리 시내 위치하고 있다.

보건청은 확진자 발생과 관련해 거주자와 가족과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보건청은 아가시즈 시니어 커뮤니티에서도 직원 중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있다고 발표했다.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 2명은 각자 자택에서 자가 격리 중이다.

확진자 발생에 따라 프레이저 보건청은 시설 전체에 방문객 출입을 제한하고, 직원과 거주자 이동 또한 제한하고 있다.

모든 직원과 거주자는 하루 두 차례 검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양로원과 요양시설의 관리를 위해 인력 배치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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