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빅 20년째 캐나다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차"

혼다 캐나다(HCI)가 3일 2017년도 판매고 마감 통계를 자랑했다. 2017년에 혼다는 자체 보유 고급차종 상표인 애큐라와 합쳐 캐나다 국내에 총 19만7,251대를 판매해, 2016년보다 판매대수가 6% 늘었다고 밝혔다.
연간 판매대수를 보면 모델 간에 차이가 컸다. 소형 승용차인 핏(FIT)은 5,019대가 판매돼 판매량이 41.8% 준 반면 시빅은 6만9,030대가 판매돼 2016년보다 6.9% 판매량이 늘었다.
중형 어코드는 1만3,504대가 판매돼 2016년보다 2.5% 부진했다. 이 가운데 소형 SUV인 CR-V가 2016년보다 판매량이 12.6% 늘은 5만대 판매를 기록했다.
다른 상표와 마찬가지로 밴 판매는 약간 부진해 오디세이가 1만1,232대(-8.8%)가 판매됐다.  대신 중형 SUV인 파일럿(Pilot)이 8,905대(22.3%), 픽업트럭 리지라인(Ridgeline)이 4,632대(76.7%)로 판매량이 상당히 늘었다.
애큐라도 모델별 판매고가 큰 차이가 났다. 중형 SUV인 MDX가 5,838대(7.6%)로 판매량이 가장 많이 늘었다. 판매대수로는 소형 SUV인 RDX가 8,101대(0.7%)로 애큐라 차종 중 가장 많이 팔렸다. 반면에 세단 ILX는 2,047대로 판매량이 16.8% 줄었다. TLX도 4,205대(1.6%)가 예년 수준에서 판매됐다. | JoyVancou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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