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버스, 트랜스링크
2019년 11월 1일 버스와 시버스 1단계 파업이 시작된 후 나흘째를 맞이하고 있다. 시버스 배차간격이 최근 영향을 받고 있다. 사진=시버스, 트랜스링크

메트로밴쿠버 시내버스 파업과 노사 협상 중단 나흘째를 맞이하고 있다.
버스 기사 정복 착용 거부와 정비 및 관리직 시간 외 근무 거부로 1단계 파업을 11월 1일 시작한 노조는 이번 주말 한 단계 더 강도를 올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가운데 1단계 파업으로 버스 운행에는 큰 영향은 없지만, 지난 3일 오후와 저녁 시간대 시버스 운행이 16차례 취소됐다.
이러한 운행 취소로 배차 간격이 넓어져, 저녁 시간대 평소 15분 간격을 유지 못하고 30분 간격으로 운행했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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