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파크에 양조장, 새 명소 될까?

밴쿠버시 스탠리 파크내 맥주양조장겸 주점이 건설에 들어갔다.
밴쿠버시 공원관리위원회는 스탠리파크 브루잉 식당이 건설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새로 문여는 식당은 가족 단위로 이용할 수 있다고 관리위는 밝혔다.


건설 중인 식당은 이전 피시하우스(Fish House)로 영업하던 식당 자리다. 비교적 공원 초입인 세컨더리 비치 인근에 있다. 새로 지은 브루잉 식당은 양조장을 갖추고, 시음실, 파티오, 바 등을 함께 갖추게 된다. 2016년에 받은 건설허가 내용을 보면 250명이 이용할 수 있고, 건설 비용에는 약 C$450만이 들 예정이다.

스탠리파크 브루잉은 맥주 양조 회사로 스탠리파크를 상표로 맥주를 생산하고 있다. 원래 스탠리파크 브루잉은 1897년 창사 당시 현재 로스트 라군에 있었다. 해당사는 벨기에맥주 회사 앤하이저부시 인배브(AB InBev) 산하에 있다. | JoyVancou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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