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경찰이 배포했던 다양한 글라스고의 수배 사진. 자료원=RCMP

써리 스캇로드 스카이트레인역 총격 사건 용의자인 데이온 고든 글라스고(35세)를 체포했다고 RCMP(캐나다 연방경찰)가 지난 3일 발표했다.

글라스고는 버나비 시내 바운더리로드(Boundary Rd.) 7500번지대에 있는 주거지에서 3일 오전 5시 30분경 체포됐다. 경찰은 해당 주거지 내 다른 3명도 함께 체포했다가 풀어줬다고 밝혔다.

글라스고는 지난 30일 스캇로드역에서 대중교통 경찰관을 향해 총격을 가한 후 도주했다. 피습을 당한 크리스 햄스 경관은 병원에서 나와 회복 중이다.

경찰은 글라스고가 총기를 소지한 채 도주 중이라고 판단해, 메트로밴쿠버 각 지역 경찰이 우선으로 추적했다. 경찰은 검찰에 글라스고에 대해 기소신청 중이라고 밝혔다. | JoyVancou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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