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입양
반려동물 입양행사가, 월요일을 제외한 빅토리아데이 연휴 기간 동안 열린다. 사진=PetSmart 제공

캐나다인에게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빅토리아데이 연휴(5월20일)는 올해 전국 반려동물 입양주간과도 겹친다.
반려동물 용품 판매 체인 펫스마트는 5월 17일부터 19일 사이에 전국 각 지점에서 반려동물 입양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발표했다.
입양행사는 17일과 18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사이, 19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진행한다. 빅토리아 데이 당일인 20일에는 행사가 없다.
입양 가능한 개와 고양이는 펫스마트의 별도 단체인 펫스마트 채리티오브 캐나다 웹사이트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새로 입양한 개와 고양이에게는 집안을 자유롭게 둘러볼 시간을 주는 게 좋다고. 또한 다른 사람이나 반려동물과도 ‘천천히, 꾸준하게’ 서로를 익히게 하고, 많은 사랑을 주라고 펫스마트채리티 소속 아맨다 랜디스-해나 수의사는 조언했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댓글 남기기

의견을 남겨주세요!
여기에 이름을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