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11일 (화요일)

부인 손 꼭 잡고… 트루도 총리 백신 접종 모습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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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 손 꼭 잡고... 트루도 총리 백신 접종 모습 화제 jt 210423

저스틴 트루도 캐나다 총리가 23일 예고한대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1차 접종을 했다. 미리 예약해둔 총리 관저 근처 일반 약국에서 접종을 받는 모습이다. 아담 스카티 총리실 전속 사진사가 트위터에 올린 접종 장면은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부인 소피 그레고어 여사의 손을 꼭 잡은 모습, 왼쪽 어깨의 하이다과이족을 상징하는 문신, 그리고 여전한 양말 센스가 화제 거리다.

트루도 총리는 하이다과이족 출생은 아니지만, 밴쿠버에서 교사로 재직하는 시절에 부족에 의해 가족으로 받아들여진 후 부족의 상징인 갈까마귀 문신을 했다. | 캐나다 뉴스와 정보, 조이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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