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스킨케어 업체 성폭행 혐의 기소… 보건청, 고객 대상 성병 검사 권고

버나비 시내 팹 레이저앤 스킨케어(FAB Laser and Skin Care) 업소 종업원이 성폭행 혐의 2건으로 기소됐다.

RCMP(연방경찰)는 5481번지 킹스웨이(Kingsway) 건물 2층에 있는 업체에서 2019년 성폭행 당했다는 피해자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다. 2021년 두 번째 피해자가 발생해 아동 학대 및 성범죄수사팀(CASO)이 현장에 출동해 추가 증가를 수집했다.
경찰은 수사 결과 올해 3월 14일 파샤드 코스테 캬샤니(47세)가 2건의 무기 이용 성폭행 혐의로 기소됐다고 밝혔다. 카샤니는 법원에서 레이저 시술 금지 명령을 받은 상태다. 경찰은 두 명의 피해자 외에도 추가 피해자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며 추가 신고를 요청했다.

한편 프레이저보건청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해당 업소에서 HIFU 시술을 받은 이들은 성병 검사를 받으라고 권고했다. 보건청은 클라미디아 감염증(chlamydia), 임질(gonorrhea), 매독(syphilis) 검사와 인간 유두종 바이러스(HPV) 검사를 받으라고 권고했다. | 캐나다 뉴스와 정보, 조이밴쿠버

  • 참고: 버나비 RCMP 신고: 604-646-9511
  • 참고: 프레이저보건청 문의: 604-951-8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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