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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비 시내 한국식 노래방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으나, 용의자를 특정하는데 경찰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버나비 관할 연방경찰(RCMP)은 시내 임페리얼가(Imperial) 5679번지에 있는 갈채 노래방에서 21일 오전 4시경 칼부림 사건 신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출동한 경찰은 다리에 자상을 입은 23세 피해자를 발견했으며, 병원으로 이송했다.
피해자 부상은 심하지 않아 병원에서 치료 후 퇴원했다.
경찰은 칼부림이 서로 아는 상대끼리 발생한 거로 확인했지만, 협조가 부족해 용의자를 특정하지 못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목격자의 제보를 요청했다.
지난 2018년 1월에도 갈채 노래방 주차장에서 새벽에 칼부림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 JoyVancou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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