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한인신협, C3 캠프코리아에 후원금 전달

밴쿠버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이 캠프코리아를 재개하는 한인 단체 C3소사이어티(회장 이형걸)에 14일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형걸 회장은 “C3와 모든 봉사자들을 대표해 다시 한번 한인신협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면서 “한해도 빠지지 않고 캠프 코리아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밴쿠버 한인사회와 지역주민을 위한 사회 공헌 화동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신협은 조합원(고객)이 주인인 캐나다의 공신력 있는 금융기관으로, 창출된 이윤을 조합원에게 환원하고 있다. 밴쿠버 한인신협은 1989년 창립 이래로 한인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성장해왔다.

C3는 비영리, 비정치, 비종교계 한인 봉사단체로 2003년 창설돼 한인 1.5세와 2세가 주축으로 활동하고 있다.
C3는 매년 캠프코리아를 통해 메트로밴쿠버 지역을 중심으로 한인 2세와 비한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와 참가자들의 우애를 북돋아왔다.

코로나19로 2년간 중단됐던 캠프코리아는 9학년 이상은 4박 5일, 이하는 3박4일 일정으로 2022년 올해 다시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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