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1일 (수요일)

밴쿠버 우편물집하장 파업으로 배달 지연

향후 우편배달이 전체적으로 느려질 전망이다. 캐나다 포스트(캐나다 우편공사)는 CUPW(우편근로자노조)가 10일 밴쿠버 시내 우편물 집화장에서 순환 파업을 했다고 발표했다. 이 때문에 대형 트레일러가 하역하지 못하고 발이 묶인 상태다.
노사 협상은 특별 중재관 배석 시한을 연장하며 진행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CUPW는 “많은 중대 사안에 대해 수차례 시도가 이뤄졌지만, 양측은 여전히 합의와 거리가 먼 상태에 있다”라며 “모튼 미치닉 중재관 시한 연장도 종료했다”라고 12일 발표했다.
지난 10일 CUPW는 밴쿠버 외에도 브리티시 컬럼비아(BC)내 크레스턴, 엘크 밸리, 골든, 그랜드폭스, 킴벌리, 키티맷, 파웰리버, 프린스루퍼트, 새먼암, 레벨스톡, 스미서스, 선샤인코스트, 테라스에서 순환 파업을 했다. 유콘준주 와이트홀스에서도 같은 날 파업했다. | JoyVancou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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