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전과자 주의
사진=VPD(밴쿠버시경)

밴쿠버시경(VPD)은 15일 고위험 성범죄자가 임시 석방 후 밴쿠버 시내에 거주할 예정이라며 주민의 주의를 당부했다.
트레버 레오나드 스미스(Trevor Leonard Smith∙46세)는 아동 대상 성폭력 위험성이 있다고 밴쿠버시경은 경고했다.

스미스는 성폭행, 아동 포르노물 소지, 아동 포르노물 접근, 부상유발 폭행, 법원 명령 위반 등의 전과가 있다.
하얀 머리 백인으로 파란눈에 키 178cm(5’10”), 몸무게 77kg(170파운드)이다. 성으로 랜드리(Landry)나 윌리엄스(Williams)를 사용하기도 한다.

스미스는 16세 미만에게 간접, 직접적으로 접근하면 안 된다. 또한 공원, 놀이터, 레크리에이션센터, 스케이트장 등 16세 미만과 만날 수 있는 장소에 있어서는 안 된다. 어떠한 형태든 저장기기나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임시 석방 감시관 허가 없이 사용할 수 없다. 스미스가 이런 규정을 위반하는 모습을 보이면 911로 신고하면 된다. | JoyVancou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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