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25일 (월요일)

밴쿠버 시내 북동부 준응급센터 개설

밴쿠버 시내 북동부에 어전트 프라이머리 케어센터(Urgent Primary care centre, 이하 준응급센터)가 새로 문 열었다고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정부가 16일 발표했다.

준 응급센터는 동부 헤이스팅스가 2788번지 102호(102 – 2788 East Hastings St.)에 있다.

해당 센터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 사이에, 일요일과 법정 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연다.

준 응급센터는 응급실로 향하는 환자 수를 줄이기 위해 고안된 보건 시설이다. 현재까지 22개소가 개설됐다.

준 응급센터는 ▲염좌(sprains)와 근육파열(strains) ▲자상(cuts), 부상 또는 피부상태 이상 ▲고열(High fever) ▲흉부, 귀, 요도 등의 염증(Infections) ▲천식(Asthma attacks) ▲ 새로운 통증이나 통증 악화 ▲ 탈수증(Dehydration)과 변비(constipation) ▲정도가 심각하지 않은 아동의 질병과 부상 등이 있을 때 이용을 권장한다. 또는 당장 등록한 가정의가 없을 때도 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시설 개설로 마운트 세인트 조셉 병원이나 밴쿠버 종합병원 응급실로 향하는 환자 일부를 줄일 수 있다고 당국은 기대하고 있다. | 캐나다 뉴스와 정보, 조이밴쿠버

메트로밴쿠버 내 준 응급센터 위치 지도

준응급센터는 24시간 운영하지 않는 곳이 대부분이므로, 지도에 위치를 클릭, 표시되는 링크 내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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