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23일 수요일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스케이트 즐겨볼까"

지난 11월 30일 밴쿠버 시내 랍슨 스퀘어(Robson Square)가 겨울을 맞이해 무료 스케이트장으로 변신했다.
매년 12만명이 랍슨 스퀘어 실외 아이스링크에서 스케이트를 즐긴다. 2020년 2월 29일까지 문을 열 예정이다.

랍슨 스퀘어 아이스링크
랍슨 스퀘어 아이스링크는 평일에는 4~7학년 학생 대상 행사도 학교별로 있다. 사진=BC주정부

올해 12월 13일부터 24일까지는 크리스마스 음악을 라이브로 연주해 분위기를 더 한다.
아이스링크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사이에 이용할 수 있고, 금요일과 토요일은 오후 11시까지 연다.
크리스마스에는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만 개장한다.
랍슨 스퀘어 아이스링크
스케이트를 준비해서 가면 무료 이용할 수 있다. 현장에서 C$5에 빌릴 수도 있다. 사진=BC주정부

스케이트를 가져가면 무료로 탈 수 있다. 스케이트 렌탈 비용은 헬멧 포함 C$5, 헬멧만 따로 빌리면 C$2 으로 현금만 받는다.
스케이트와 헬멧은 폐장 30분 전까지 빌려준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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