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2일 수요일

밴쿠버 공항, 내년부터 승객 당 C$5 추가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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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국제공항(YVR)은 12일 공항 개선료(AIF)를 현행 C$20에서 C$25로 2020년 1월 1일부터 올린다고 발표했다.
공항관리 공단은 인상에도 불구하고 공항개선료를 받고 있는 캐나다 주요 8대 공항 중 오타와(C$23) 다음으로 저렴하다고 강조했다.
공항 이용 세금 성격의 공항 개선료는 밴쿠버 출발 항공권에 자동으로 포함된다.
캐나다 국내 공항들은 최소 C$7에서 C$40까지 공항 개선료를 받고 있다.
캐나다에서 항공기를 이용할 때 항공료에 포함되는 요금 중에는 항공승객 보안료(ATSC)도 있다.
9.11 테러 이후, 공항 보안을 강화하는 비용을 승객에게 물리는 일종의 세금으로 국내선은 편도에 C$7.12, 국제선은 편도에 C$12.10이 부과된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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