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짧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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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시의회가 미래 역세권 투기 제한을 위한 토지용도변경을 검토하고 있다.

시의회는 클락드라이브(Clark Dr.)부터 앨뷰터스(Arbutus St.) 사이 브로드웨이(Broadway) 6km 구간의 토지 용도를 임대용으로 묶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해당 구간 일부에는 추가로 스카이트레인 확장 노선이 2025년 개통될 예정이다. 공사 시작은 2020년이다.
현재는 시청이 있는 캠비가(Cambie St.)까지, 스카이트레인 캐나다라인이 놓여있다.

시의회는 토지 용도 변경 신청을 동결해, 복지주택 건설만 허용한다는 방침을 놓고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시의회는 해당 지역이 UBC 학생을 위한 저렴한 주거지역 생성을 희망하고 있다.
이러한 안은 이미 2018년에도 등장했다. | JoyVancou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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