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밴쿠버에서 배달 주문 가장 많은 식당은 여기

배달업체 도어대시는 최근 캐나다 국내 가장 배달 주문 많은 식당 50곳을 선정해 “2022년 올스타 식당”으로 발표했다. 메트로밴쿠버 내에서는 15개 업체가 선정됐다.

도어대시는 가맹 업체 중 2021년 4월부터 2022년 4월 사이 배달 주문이 많은 1%, 그 중에서도 50개 업체를 추려냈다. 메트로밴쿠버 지역 선정내용을 보면 밴쿠버 주민의 배달 음식 취향은 크게 아시아 식당이 강세인 가운데 스시와 베트남식, 포케, 채식으로 나뉜다.

일식으로는 밴쿠버시의 모모스시와 야마토 스시, 버나비 시내 조이스시, 노스밴쿠버 미스터스시가 선정됐다.
베트남 음식 업체로는 여러 지점이 있는 차우베지 익스프레스, 메이플리지의 핫퍼 레스토랑, 노스밴쿠버의 퍼 자폴로가 뽑혔다.
포케는 리치먼드의 포키오케이, 밴쿠버의 포케 가이 두 곳이 주문을 많이 받았다.
채식 중에는 여러 지점이 있는 아시안 스타일 채식 전문점 코코모, 타이 베이즐과 노스밴쿠버의 워크샵 베지테리안 카페가 배달 주문 많은 업체다.
다른 아시아계 음식점으로는 코퀴틀람의 싱가포르 호커 레스토랑이 있다.
디저트 관련해서는 본 크레페와 크래클 크림이 선정됐다.

조이밴쿠버는 메트로밴쿠버 내 선정업체로 지도를 작성했다. 여러 곳에 점포가 있는 업체의 경우, 도어대시가 선정한 지점만 지도에 표시했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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