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국제공항(YVR)에 12일 폭설로 항공기 이착륙이 지연되고 있다. 오전 8시 기준 착륙은 10~20분 가량이 지연 되고 있다. 이륙은 30~40분 지연 중이다.

이 가운데 켈로나행 에어캐나다 AC8398편, 빅토리아행 웨스트젯 WS3279편 등이 운행을 취소했다.
공항관리공단은 공항에 오기 전에 이착륙 상황 확인하고, 이용 시 평소보다 더 일찍 출발해서 오라고 권장했다.

참고: 밴쿠버 국제공항 이착륙 상황

또한 템플턴역과 밴쿠버국제공항 사이 스카이트레인 운행이 폭설로 운행에 차질이 있을 수 있다. 앞서 11일에도 오후 9시부터 1시간 가량 운행이 마비됐다.
트랜스링크는 만약에 대비해 브릭하우스와 브리지포트 역에 공항행 셔틀버스를 별도로 마련해 운행 중이다.  | JoyVancou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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