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를 털려던 강도를 바나나 한 뭉치로 물리친 김승애(69세)씨 사연이 더스타를 통해 4일 보도 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온타리오 쿡스빌에서 A&J 컨비니언스를 운영하는 김씨는 지난 2일 오후 9시경 바나나를 먹는 중에 강도와 직면했다.

돈을 요구하며 현금보관함으로 손을 뻗는 강도를 김씨는 바나나 뭉치로 내려치면서 돈을 못 가져간다고 외쳤다.

결국, 3대를 맞은 범인은 가게에서 물러나고, 김씨는 그 뒤를 향해 바나나 뭉치를 던진다. | JoyVancouver 🍁

참고: 더스타: Mississauga store owner fights off robber with bananas, video sh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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