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29일 (수요일)

"물휴지 피해액 C$2억3,000만, 제조사에 청구해야" 시민단체 주장

사용 후 변기에 흘려보낼 수 있는 물휴지(Flushable wipe)가 배관 문제를 자주 일으킨다며, 시민단체가 규제를 촉구했다.
프렌즈오브디어스 캐나다(FoeCanada)는 물휴지로 막힌 하수도를 뚫는데, 밴쿠버에서만 연간 C$25만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며 연방정부 캐나다 공정거래청(Competition Bureau Canada)에 규제를 촉구했다.
규제 방법으로는 물휴지 사용으로 막힌 도관을 뚫는데 캐나다 전국에서 드는 비용, C$2억3,000만을 제조사에 공정거래청이 청구하라고 권했다.
해당 단체에 따르면 캐나다에는 흘려보낼 수 있는 물휴지와 유사 일회용품 23종이 시판 중이다.
해당 단체는 “흘려보낼 수 있다(Flushable)는 표현과 달리 분해되지 않아, 하수도와 수로에 심각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라며 “잘못된 포장 표기”를 문제 삼았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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