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14일 (월요일)

몰슨, 청소기에 맥주 쿨러를 더한 브룸보니 시제품 공개

맥주회사 몰슨이 캐나다 국내 청소기와 맥주 쿨러를 더한 브룸보니(Brewmboni) 시제품을 13일 공개했다.

아이스하키장 빙판을 균일하게 유지해주는 잠보니(zamboni) 디자인을 딴 로봇 진공청소기이면서, 맥주를 시원하게 만들어 제공한다고. 아직 완제품은 아니며 시제품으로 공개됐다.
잠보니는 빙포차(Ice resurfacer)의 고유명사처럼 쓰이는 상표명이다. 몰슨은 캐나다에서 1786년 창업한 맥주회사다.

조이 고쉬 몰슨 상표관리담당 이사는 캐나다인들이 홈타운의 하키장을 그 어느 때보다 그리워하고 있다는 점을 착안해, 거실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하키 중개방송을 즐길 수 있게 브룸보니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잠보니는 캐나다인에게는, 특히 남자들에게는, 몰아보고 싶은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아이콘 중 하나다. | 캐나다 뉴스와 정보, 조이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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