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밴쿠버 30일 아침까지 강설 경보 발령

메트로밴쿠버 일대에 29일 밤부터 30일 아침 사이 5~10cm 강설 경보가 발령됐다.

캐나다 환경부는 BC주 남부 해안으로 폭풍이 접근하면서 추위를 몰고 오면서 눈이 29일 밤부터 내리기 시작해 30일 아침에 잦아들 전망이라고 예보했다.

대부분 지역에서는 5~10cm 눈이 오지만, 선샤인 코스트, 노스쇼어 산간 지역, 밴쿠버 아일랜드 일부에는 적설량이 더 많을 수 있다고 밝혔다.

대부분 지역에서 5cm 적설량에 빠르게, 3~6시간 이내에 도달하며, 특히 자정 무렵에 집중적으로 눈이 내릴 전망이다.

집중적으로 눈이 오기 시작하면 시계가 제한돼 왕래가 어려워질 전망이다.

강설경보와 동시에 북극 한파 경보도 메트로밴쿠버와 주변 대부분 지역에서 발령 중이다. 한파와 바람으로 인해 체감온도가 -20℃ 근접한 수준으로 내려간다.

추위는 30일 밤을 기점으로 물러갈 전망이다. 눈은 2022년 1월 1일 다시 올 가능성이 있다.| 캐나다 뉴스와 정보, 조이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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