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25일 일요일

메트로밴쿠버 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추세

- Advertisement -

메트로밴쿠버 내 코로나19 학교내 감염 사례가 증가해 학부모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여기에 대응해 메트로밴쿠버를 나눠 관할하는 밴쿠버 코스털 보건청과 프레이저 보건청이 각각 교내 코로나19 노출 안내 웹페이지를 개설했다.

학교와 방역 당국은 자녀 등교 전 7가지 증상 여부를 확인해 증상이 있으면 코로나19 검사와 자가 격리를 권고하고 있다.

써리 지역에 가장 많이 확산

현재까지 코로나19 감염자에 노출된 사례를 두 개 보건청이 정리한 내용을 보면 써리 지역이 가장 많다.

써리에서는 ▲파노라마 리지 ▲존슨 하이츠 ▲설리번 하이츠 ▲ 프린세스 매거릿 ▲로드 트위드미어 ▲노스 써리 ▲타마나위스 ▲LA 매더슨 ▲퀸 엘리자베스 세컨더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중 파노라마 리지, 설리번 하이츠, 타마나위스에서는 확진자가 한 명이상 복수로 발생한 상태다.

써리 시내 초등학교 중에는 ▲윌리엄 왓슨 ▲TE스캇 ▲모건 ▲레이티머 로드 ▲바운더리 파크 ▲케네디 트레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코퀴틀람도 확진자 나와

코퀴틀람 시내 학교 중에는 리버사이드 세컨더리에서 확진자가 9월 23일 나왔다. 해당 확진자는 9월 18일 학교에 등교한 거로 나타났다.

뉴웨스트민스터 주요 학교에서도 확진자가 나왔다. 시내 뉴웨스트민스터 세컨더리와 프레이저리버 중학교에서 9월 21일 각각 확진자가 확인됐다.

이외에도 델타 세컨더리(9월 11일), 애보츠포드의 해리 세이어스(9월 14~15일)와 텐-브렉(9월 17일) 초등학교에도 확진자가 나왔다.

밴쿠버와 웨스트 밴쿠버 확진자 발생

밴쿠버 시내 학교 중에는 ▲브리타니아 커뮤니티 세컨더리 2개교와 ▲헤이스팅스 ▲로라 세코드▲엑스페이 초등학교 3개교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사립학교 욕 하우스에서도 23일 확진자가 나왔다.
웨스트밴쿠버에서는 ▲웨스트밴과▲센티널 세컨더리 2개교와 사립학교인 콜링우드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외에도 리치먼드의 로버트 A 맥매스 세컨더리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 Advertisement -

2 댓글

답글 남기기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여기에 이름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