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6일 (금요일)

메이플리지에 노숙자 거주 시설 개설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와 캐나다 연방정부는 최근 노숙자 주거 문제와 씨름하고 있다.
연방정부는 주정부에 관련 지원 에산을 늘렸고, 주정부는 지원예산에 자체 예산을 더해 노숙자 거주 공간을 늘리고 있다.
사진은 BC 주정부가 공개한 메이플리지의 임시 노숙자 주거 시설 예시이다. 밴쿠버 시내에 최근 지어진 거와 유사한 시설을 짓겠다고 20일 발표했다.
주정부는 메이플리지 11749번지 버네트가(Burnett St.)에 52명이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애니타 플레이스 노숙자 캠프에 있던 이들을 수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애니타 플레이스는 노숙자 전용 시설 폐쇄에 불만을 품은 노숙인들이, 2018년 봄에 시청 소유지를 점거하고 만든 텐트촌이다. | JoyVancou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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