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맛을 멋있게 즐기는 법 다인아웃 밴쿠버

이번이 열 여섯번째, 매년 열리는 다인아웃 밴쿠버(Dineout Vancouver)는 유명 식당에서 만찬을 비교적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행사다. 내년 1월 중순에 열리지만, 예약이 빨리 소진될 수 있어, 미리 알아두는 게 최고. 식당에 따라 다인아웃 밴쿠버 특별 메뉴를 내놓기도 한다. 소개하는 세 가지 외에도 와인과 페이링 디너, 일식과 스시 투어, 딤섬 투어 등이 있다. 한식 투어도 생기면 좋을 듯. | JoyVancouver ?

업계 흐름을 한 눈에 보는 Grand Tasting

이 행사에서 주목할 부분은 행사 첫 날 열리는 갈라 행사다. 내년 1월 19일(금) 오피움 극장에서 열리는 ‘Grand Tasting Event’는 여러 업체가 BC와인협회와 함께 음식을 선보인다. 배불리 먹기는 어렵겠지만, 요식업계 흐름을 볼 수 있는 장소란 점에서 이른바 푸디 블로거부터 업계 관계자 사이에 인기 있다. 예약 필수, 요금 C$68 참고: [icon name=”external-link-square” class=”” unprefixed_class=””]DineOut Vancouver Grand Tasting

거리 푸즈 트럭이 모인다. 스트리트 푸드 시티 VII

1월 22일부터 29일까지 한 주 동안 평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사이, 주말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사이 밴쿠버 시내 상당수 푸드 트럭이 한 자리에, 밴쿠버 아트갤러리 플라자에 모이는 행사다. 이 행사는 올해로 일곱번째다. 앞서 그랜드 테이스팅이 식당 중심이라면, 이 행사는 푸드트럭 추세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다만, 푸드 트럭 특성상, 접해보지 않는 사람이라면 맛난 메뉴를 고르기 어려울 수도 있다. 사전 메뉴 섭렵 및 추천 받기는 필수. 참고:[icon name=”external-link-square” class=”” unprefixed_class=””]Street Food City VII

달리지 않지만, 열차 식당칸을 즐긴다. 록키 마운티어 팝업

밴쿠버를 출발 캐네디언 록키 등을 다녀오는 열차 록키 마운티니어 탑승료는 상당하다. 열차 여행이 고급화했기 때문이다. 이번 다인아웃 밴쿠버에서는 달리지는 않지만, 열차 안에서 풀코스를 즐길 기회가 있다. 1월 31일과 2월 1일, 오후 6시30분부터 오후 8시30분까지 2층으로 된 록키 마운티니어 식당칸안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미성년자는 참가할 수 없다. 요금은 C$88. 예약 필수. 참고:[icon name=”external-link-square” class=”” unprefixed_class=””]ALL ABOARD ROCKY MOUNTAI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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