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6일 (금요일)

마컴 유학생 납치범 4명 중 1명 자수

온타리오 마컴에서 지난 달 23일 중국인 유학생 루완전(22세)을 납치한 범인 중 1명이 경찰에 1일 자수했다.
요크지역경찰은 압둘라히 에이단(37세)이 캐나다 전국 수배령이 내린 후 자수했다고 밝혔다.
에이단은 납치, 강제감금, 무기를 이용한 폭행, 폭행 4건에 걸쳐 기소돼 수배됐다.
에이단은 전기충격총을 소지하고, 범행 당일 루를 강제로 차에 태운 후 이를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납치범 나머지 3명은 여전히 수배 중이다. | JoyVancou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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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한 중국인 유학생 납치 사건 수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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