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푸다만 싱 말릭 총격 살인 용의자 2명 체포

IHIT(캐나다 연방경찰 살인사건 수사 전담팀)은 리푸다만 싱 말릭(75세)씨 총격 살인 사건 용의자 두 명을 체포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용의자 테너 폭스(21세)와 호세 로페즈(23세)는 거주지에서 체포 후, 검찰에 의해 1급 살인으로 기소됐다.

1985년 발생한 에어인디아 폭파 사건 용의자였으나 , 장기간 재판 끝에 2005년 무죄 판결을 받은 말릭씨는 7월 14일 써리 시내 128가(128St.) 8236번지 상가 주차장 차 안에서 총상을 입은 상태로 발견됐다. 현장에서 구명 노력이 이뤄졌으나 결국 숨졌다.

이어 경찰은 122가(122 St.)와 82애비뉴(82 Ave.)에서 용의자가 탑승했던 불에 탄 차량을 발견했다.

용의자의 범행 동기가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IHIT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소송 예정이라, 경찰의 추가 발표는 없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 캐나다 뉴스와 정보, 조이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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