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20일 일요일

돌아온 트루도 당대표의 아침인사

저스틴 트루도 자유당(LPC) 대표는 총선 다음 날인 22일 몬트리올에서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과 아침 인사를 했다.
트루도 당대표는 2015년 자유당이 총선해 승리해 정권을 잡게 된 42대 연방총선 직후에도 지하철역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트루도 당대표는 오는 11월 20일 내각 출범과 함께 2기 총리로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트루도 당대표는 “몬트리올 주민들의 지지에 감사하는 인사를 2015년에 했던 거처럼 시작했다”라며 “우리 앞에 해야할 일이 많이 쌓여있다고 알고 있다”라고 소셜미디어에 남겼다.| JoyVancouver ? | 권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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